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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는 배우 민실장: 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항상 그 곳에서 그 사람들과!

    안녕하세요, ‘우연히’의 배우 민실장입니다. 오늘은 제작자 이전에, 그리고 제작자와 동시에 존재하는 저의 또 다른 정체성, **’배우 민실장’**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. 저희의 비전 선언문처럼, 저희는 열정과 땀으로 무대와 스크린을 연결하는 창작 허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. 1. 현장, 그 자체가 우리의 무대 “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항상 그 곳에서.” 이 문장은 저에게 **’현장’**을 의미합니다. 무대 위에서 조명…